주한 프랑스대사관을 비롯, 프랑스어권 8개국 대사관은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어 사용국의 날」을 맞아 영화상영·책전시회·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간동안 강남 클래식오즈 극장에서는 프랑스어로 제작된 영화 6편이 상영되고 경희대학교 도서관에서는 프랑스어 책 전시회가 개최된다. 또 22일에는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문화의 다양성과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이 문화 행사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전세계 50개국 소속 세계프랑스어권기구(OIF)가 개최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가봉, 레바논, 벨기에, 스위스, 캐나다, 코트디부아르, 튀니지, 프랑스 대사관 등 8개국이 참여한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