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대사관을 비롯, 프랑스어권 8개국 대사관은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어 사용국의 날」을 맞아 영화상영·책전시회·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간동안 강남 클래식오즈 극장에서는 프랑스어로 제작된 영화 6편이 상영되고 경희대학교 도서관에서는 프랑스어 책 전시회가 개최된다. 또 22일에는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문화의 다양성과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이 문화 행사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전세계 50개국 소속 세계프랑스어권기구(OIF)가 개최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가봉, 레바논, 벨기에, 스위스, 캐나다, 코트디부아르, 튀니지, 프랑스 대사관 등 8개국이 참여한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