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정보가전 관련 산업계·연구계·단체 등이 참여하는 인터넷정보가전산업협의회가 이달 중 결성돼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17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 http://www.kait.or.kr)는 최근 정보통신부가 인터넷정보가전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함에 따라 정보가전 관련 산업계·연구계·단체 등으로 인터넷정보가전산업협의회를 구성해 이달 중 협의회를 구성해 의장을 선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진흥협회는 또 4월 중 연구개발·통신망·IBS·보급홍보 등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협의회 회원사를 추가 모집하는 등 조직정비작업을 마치고 5월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협의회는 인터넷정보가전 보급확산을 위한 제반 연구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교류를 통한 정보가전 기술 보급 확대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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