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은 미국 멀티미디어 및 하드웨어 마케팅 전문회사인 아이오매직(I/O MAGIC)에 200만달러를 투자, 12%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이 투자한 아이오매직은 올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컴퓨터 마케팅 전문회사로 캘리포니아에 거점을 둔 기업이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이와 관련 『올해들어 인터넷 및 보안솔루션업체에 직접투자를 통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순수 외국법인에의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미주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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