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육기업 코네스(대표 이태석)는 최근 세진컴퓨터랜드가 운영하던 98개의 초등학교 컴퓨터교실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코네스는 컴퓨터교실 운영업체 중 가장 많은 약 350개의 컴퓨터교실을 운영하게 됐으며 방과후 컴퓨터교육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확보하게 됐다.
코네스는 앞으로도 신규 에듀박스 컴교실 개설과 함께 중소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컴퓨터교실을 지속적으로 인수, 올해안으로 전국에 600여개 컴퓨터교실과 월 12만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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