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환경보전세미나」가 에너지환경보전동호회(회장 임상훈 에너지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와 대전시 주관으로 1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에너지환경보전동호회는 지속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사회 실현을 위해 에너지 및 환경기술에 대한 지식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 6월 결성된 단체로 대전을 중심으로 5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환경시범학교 사레(박성래 만년초등학교장)와 녹색환경 감시체계(이용우 대성고 교사) 등 10건의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한밭여성무용단(단장 장문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에너지환경보전동호회는 오는 4월 22, 23일 이틀간 「지구의날 2000」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전·충청환경운동연합과 태양조리기대회를 대전 및 천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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