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15일 제5차 의회를 열고 에쎈테크 등 31개사의 예비등록승인건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이 중 IT업체는 에쎈테크, 연우엔지니어링, 나이스카드정보, 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 아이빌소프트, 옥션, 위즈정보기술, 이네트, 쓰리소프트, 인바이오넷, 반도체엔지니어링, 가로수닷컴, 비테크놀로지, 에스넷시스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파인디지털,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쎄라텍, 건잠머리컴퓨터, 에스씨디, 대영에이.앤.브이, 한국신용평가정보, 쌍용정보통신, 삼테크, 한솔창업투자 등 25개 업체다.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되는 기업은 금융감독위원회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 수리되면 다음달중 공모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단 이미 주식분산요건을 갖춘 쌍용정보통신은 공모절차 없이 신규등록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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