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박태준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e비즈니스 데이」로 명명된 이날 행사에서 박 총리는 사이버경제의 핵심수단인 전자상거래가 이젠 생존의 필수요건임을 강조하고, 인터넷 강국을 만드는 데 상공인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상공인들은 디지털시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e비즈니스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성혁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