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국산화된 부품·소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계류부품의 신뢰성평가를 담당할 5개 부품·소재 분야의 신뢰성평가센터를 15일 선정했다.
선정된 5개 신뢰성평가센터는 기계연구원(기계류부품), 자동차부품연구원(자동차부품), 전자부품연구원(전기·전자부품), 생산기술연구원(금속소재), 화학연구소(섬유소재) 등이다.
산자부는 이들 5개 센터를 중심으로 오는 4월말까지 분야별 전문 시험평가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유압실린더와 소형정밀모터, 콘덴서, 인쇄회로기판(PCB), 릴레이 등 신뢰성평가가 시급한 5개 품목을 정해 7월부터 생산업체의 요청에 따라 신뢰성을 평가해 나갈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