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의 LCD프로젝터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디지탈코리아(대표 김영환 http://www.dkdisplay.com)는 XGA급과 SVGA급 신제품 2개 모델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XGA(1024×768)급 모델 LVP-X250U는 듀얼디스플레이 기능을 탑재해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밝기는 1300안시루멘스다.
또 SVGA(800×600)급인 LVP-S250U는 무게 6㎏, 밝기는 1500안시루멘스다. 이 제품에는 키스톤(마름모꼴)현상을 방지하는 디지털 보정기능이 탑재돼 있다. 문의 (02)486-003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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