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 오라클에 이어 미 소프트웨어업체 노벨도 공개SW 리눅스를 전사적으로 지원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인터넷뉴스 「C넷」에 따르면 노벨은 자사의 네트워크SW를 리눅스 사용자에게도 지원함은 물론 리눅스버전 디렉터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벨은 현재 네트워크 기반 컴퓨터환경에서 주요역할을 하는 디렉터리SW인 「NDS e디렉터리」의 리눅스 버전을 판매하고 있다.
노벨의 한 경영진은 리눅스 지원에 대해 『이번 발표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올해나 내년까지 모든 제품에 리눅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칼데라, 에버그린, 레드햇, 센드메일, 터보리눅스 등 주요 리눅스업체들은 이미 노벨의 리눅스 기반 SW제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
10
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