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대전·중부지부(지부장 안진찬)는 전자상거래관리사 공개교육과정을 개설, 오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전자상거래의 개요 △전자상거래를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 방법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 등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기초적인 사항에서부터 창업까지 모든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교육대상은 창업 예비자 및 전자상거래 관련 부서 실무자, 일반인 등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중부지부(042-630-2600)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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