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폰으로 음악, 특수문자, 조합문자 등이 결합된 멀티카드를 보낼 수 있게 됐다.
한솔M.com(대표 정의진, http://www.hansolm.com)은 14일 음악, 특수문자, 조합문자가 들어간 멀티미디어 카드를 보낼 수 있는 「M-card」 서비스에 들어갔다. 또 이달 말부터는 그림카드, 음악과 캐릭터가 포함된 멀티카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특수문자와 이모티콘을 이용한 「문자카드」, 문자카드와 음악이 결합된 「문자&음악카드」 「그림&음악카드」로 구성돼 있다.
「M-card」 서비스는 타이동통신사 가입자에도 전송이 가능하며 문자카드는 건당 30원, 음악카드는 건당 100원을 내야 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