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남용)과 드림위즈(대표 이찬진)는 14일 019무선망과 드림위즈 인터넷서비스를 상호 연동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019가입자와 드림위즈 가입자는 모뎀 등 별도의 장비없이 웹브라우저가 탑재된 PCS폰을 통해 이동중에도 최대 1000자까지의 전자우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드림위즈가 제공하는 인터넷 대화방, 게시판 내용도 019 PCS폰을 통해 수신이 가능해졌다.
LG텔레콤과 드림위즈는 15일까지 드림위즈의 전자우편과 019무선망 연동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4월부터는 019PCS폰을 이용해 검색서비스, 클럽정보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무선인터넷 시장과 기술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콘텐츠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