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여의도 종합전시장에서 벤처기업 79개사가 참가하는 「새천년 코스닥 벤처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기업들 가운데 정보기술(IT) 관련 업종은 52개사로 전체의 66%에 이르고 3개사를 제외한 대다수 기업들은 미등록업체다. 또 이달 말 개설예정인 제3시장 참여희망사 중 28개사가 참가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이 기업내용을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2001-5752, 5757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