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테크(대표 김종기)는 각종 음식물을 갈고 으깨는 데 쓰이는 핸드믹서(제품명 믹스마스타)를 지난 10일 출시했다.
믹스마스타는 일명 도깨비방망이로 불리는 핸드블렌더 계열 제품으로 시중의 동종제품들과 달리 고속과 저속의 2단 스위치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하고 사용시간도 최대 4분으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 전용조리컵과 스탠드형 보관함을 채용했으며 코드를 전화기와 같은 스프링 형태로 만들어 사용이 편리하다. 칼날은 민서·비터 등 5종이다. 가격 8만9000원. 문의 (032)821-510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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