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http://www.intel.com)이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지원하는 거점을 일본에 세운다.
「일본경제신문」은 인텔은 차세대 인터넷 사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소인 「e비즈니스솔루션센터」를 일본에 개설한다고 보도했다.
새로 만들어지는 개발센터에는 인텔의 고성능 서버 등이 설치되며 자체 개발작업을 진행하는 것 외에 인텔의 기술지원도 받게 된다.
인텔은 이에 앞서 중국 등 세계 30개국에 개발거점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