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썬코리아전자(대표 신규섭 http://www.sunkorea.co.kr)는 프린터와 네트워크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이 부문 전원공급장치의 생산을 크게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오는 5월까지 천안에 대지 3600평, 건평 1000평 규모의 제2공장을 준공, 연간 160만대 수준인 생산능력을 400만대로 늘려 올해 전년 대비 100% 증가한 35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 국휴주 부사장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프린터와 네트워크용 전원공급장치를 중심으로 주문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제2공장 준공으로 생산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10여명의 연구인력을 추가 채용해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9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10
LG전자, 美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