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아케이드게임 제작업체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자체 개발한 댄스게임기 「DM18」을 비롯, 협력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업소용 게임기의 직접 판매를 위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 직영 게임매장을 개설키로 하는 등 유통망 확충에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안으로 광주의 「가든백화점」과 대전의 「대전백화점」에 각각 250, 300평 규모의 종합게임장을 개설하기로 했으며 5월에는 서울의 남대문 소재의 쇼핑몰 「메사」에 170평 규모의 게임장을 열 예정이다.
이오리스는 올해 이들 직영점에서만 20억여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며 이들 게임장을 대형·고급화된 복합 문화공간 개념으로 설계해 체인점 형태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