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아케이드게임 제작업체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자체 개발한 댄스게임기 「DM18」을 비롯, 협력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업소용 게임기의 직접 판매를 위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 직영 게임매장을 개설키로 하는 등 유통망 확충에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안으로 광주의 「가든백화점」과 대전의 「대전백화점」에 각각 250, 300평 규모의 종합게임장을 개설하기로 했으며 5월에는 서울의 남대문 소재의 쇼핑몰 「메사」에 170평 규모의 게임장을 열 예정이다.
이오리스는 올해 이들 직영점에서만 20억여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며 이들 게임장을 대형·고급화된 복합 문화공간 개념으로 설계해 체인점 형태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