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총 연장 3만9000㎞의 해저 광케이블이 개통됐다. 총 공사비 15억 달러 중 한국통신이 3400만 달러를 투자, 3480회선을 확보한 이 해저 광케이블이 개통됨으로써 급증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초고속 국제통신의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한국통신은 9일 경남 거제에서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10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