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어음거래소를 개설, 주목받고 있는 피놋(대표 안경환 http://www.pnote.com)이 한국기술투자·경덕전자·3WTOUR·포스코-포항공대엔젤클럽 등으로부터 10억여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
피놋은 이를 계기로 새로운 프로젝트인 인터넷을 통해 주택저당채권을 매개하는 채권사이트(http://www.pbond.com)를 개발, 인터넷 포털 파이낸셜시스템을 구축, 올해 말에 코스닥에 등록한다는 전략이다.
피놋은 동아시아 최고의 금융포털을 지향하는 벤처기업으로 최근 벤처기업 전문 법무법인인 천지인(대표 박태범·유철균)과 업무협력을 맺은 바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