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어음거래소를 개설, 주목받고 있는 피놋(대표 안경환 http://www.pnote.com)이 한국기술투자·경덕전자·3WTOUR·포스코-포항공대엔젤클럽 등으로부터 10억여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
피놋은 이를 계기로 새로운 프로젝트인 인터넷을 통해 주택저당채권을 매개하는 채권사이트(http://www.pbond.com)를 개발, 인터넷 포털 파이낸셜시스템을 구축, 올해 말에 코스닥에 등록한다는 전략이다.
피놋은 동아시아 최고의 금융포털을 지향하는 벤처기업으로 최근 벤처기업 전문 법무법인인 천지인(대표 박태범·유철균)과 업무협력을 맺은 바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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