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기가링크(대표 김철환 http://www.gigalink.co.kr)는 현대증권과 드림디스커버리로부터 추가 자본을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증권과 제일제당 계열 창투사인 드림디스커버리는 주당 액면가가 5000원인 주식을 28배 할증된 14만원씩에 매입하는 조건으로 각각 18억2000만원, 14억원을 투자했으며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자본금은 기존 5억2000만원에서 6억3500만원으로 늘어났다.
기가링크는 늘어난 자본금의 상당 부분을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TDSL(TimeDuplex DSL)칩 양산 및 「T-LAN400」 제품을 생산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T-LAN400」은 TDSL 칩을 내장해 2Mbps의 전송속도로 최대 1㎞ 범위의 거리에서 전화선을 통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홈네트워크 장비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