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대한 컴퓨터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리눅스 관련제품과 리눅스 관련시장, 현황과 전망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글로벌 리눅스 2000」 행사가 열린다.
자유소프트웨어재단(FSF)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코엑스에서 열리며 FSF 창시자 리처드 스톨먼 등 초기 리눅스의 개발과 보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인물들의 기조 연설과 리눅스 관련 주요 기업의 제품 전시,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방한한 티모시 니 FSF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내 리눅스 사용자들은 많은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에 참가하는 구체적 업체명은 한달 후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