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박해수)이 PC 업체인 LGIBM, 영상 툴 전문업체인 AVID사와 제휴해 종합 디지털 영상편집 솔루션사업에 진출했다.
대상정보기술은 8일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의 LGIBM 솔루션몰에서 디지털 영상 편집장비 공급을 위한 3사간 마케팅협력 조인식을 갖고 국내 중저가 비선형 영상 편집관련 하드웨어와 툴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대상정보기술은 현재 보유한 영상 솔루션 기술과 전국 단위의 영상장비 공급채널을 기반으로 LGIBM의 「인텔리스테이션」, 하드웨어와 AVID사의 비선형 편집 툴인 「엑스프레스 DV」 를 결합, 종합 솔루션 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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