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리눅스 진영에 합류한다.
「C넷」(http://www.cnet.com) 등 외신에 따르면 모토로라 컴퓨터그룹은 오는 5월 99.999(파이브 나인)의 완벽한 안정성을 보증하는 리눅스 서버를 발표한다.
「HA(High Availability)리눅스」라고 명명된 모토로라의 리눅스 서버는 콜서버나 IP게이트웨이 같이 고도의 안정성을 요하는 통신시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피터 모토로라 이사는 『우리의 통신협력업체들이 리눅스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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