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조이포유(대표 김윤찬)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메타랜드(대표 김도진)가 최근 업무제휴를 맺고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이에 따라 조이포유는 메타랜드에 네트워크 게임을 비롯한 각종 게임솔루션을 제공하고, 메타랜드는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보너스제도인 「넷포인트(http://www.netpoints.co.kr)」를 조이포유의 사이버 머니로 교환해줌으로써 양사 고객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메타랜드는 회원들이 적립한 보너스 포인트를 이용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기존 회원을 관리하고 신규회원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이포유는 동양화학그룹으로부터 24억원을 유치, 작년말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http://www.joy4you.co.kr)상에서 카지노 게임 8종과 장기·채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육성시뮬레이션 개념이 가미된 경마레이싱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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