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이 다양한 분쇄기능으로 주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니믹서기 시장에 참여했다.
카이젤은 8일 기존 제품보다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여 설계한 만능미니믹서기 「애니밀(Anymill)」(모델명 KA-2400)을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뚜껑을 반듯하게 조여줘야만 모터가 작동되도록 해 안전성을 갖추고 칼날의 끝을 수평으로 만들어 분쇄된 재료가 칼날 주변에 뭉치지 않도록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뚜껑 내부에 4개의 돌출선을 넣어 분쇄기능을 높이고 뚜껑을 거꾸로 놓으면 컵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
대형 및 소형 용기뚜껑 각 2개, 믹서칼과 분쇄칼 각 1개씩을 제공해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7만원. 문의 (02)784-944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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