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충남본부(본부장 서태종)는 7, 8일 이틀간 대전 둔산전화국 1층에서 최근에 개발한 첨단 정보통신 제품 30여종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자전화번호 및 정보검색서비스 등의 단위서비스와 IMT2000 등 무선통신서비스, 지능망서비스, 인터넷 시대를 대비한 멀티미디어 기반기술 등 6개 분야의 제품이 총체적으로 선보였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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