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전문 제작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이 인포키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문인식 및 보안키보드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7일 지문인식 및 암호기술에 기반한 보안용 키보드의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인포키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체결했다. 이로써 비티씨정보통신은 인포키커뮤니케이션이 보유한 마케팅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시장선점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포키커뮤니케이션은 비티씨가 51%의 지분을 갖고 있는 인터넷 포털 허브사이트로 키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같은 제휴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티씨정보통신은 7일 가격제한폭인 1만6200원까지 올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