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 이토추, 마루베니 등 일본의 3개 종합상사는 미국의 메탈사이트와 합작으로 4월부터 철강제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자본금 12억엔의 이 합작 사업체는 미국에서 유사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메탈사이트가 50%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며 나머지 지분은 3개 일본업체들에 동등하게 배분된다.
주요 종합상사 가운데 미쓰이와 미쓰비시도 또다른 미국 업체와 합작해 인터넷 철강거래 사업에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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