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http://www.nec.co.jp)는 차세대 고속 범용메모리인 다이렉트 램버스 방식의 256MD램<사진>과 288MD램을 개발, 다음달부터 샘플출하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또 오는 7월부터 이들 제품의 양산을 개시, 내년 봄에는 월산 100만개의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램버스 방식 D램은 데이터 전송속도가 초당 1.6기가바이트로 현행 싱크로너스 방식에 비해 2배 정도 빠른 것이 특징으로 인텔이 채택해 PC서버 등의 주력 메모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NEC가 이번에 선보인 256M 램버스 D램은 에러 정정 기능 등을 강화했다. 샘플 가격은 1만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