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라크, 쿠바 등 세계 10여개 국가들이 「사이버전쟁」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고 미국의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13일자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US뉴스」는 금융시장 교란 같은 사태는 아직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많은 국가가 전쟁 준비에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US뉴스」는 미 CIA 한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 러시아는 운송 및 전력 분야에 대한 사이버공격 효과를 핵무기에 버금가는 것으로 보고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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