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 http://helco.hyundai.net)가 엘리베이터용 인터넷 디스플레이시스템을 개발, 시판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엘리베이터의 내부, 승강장 및 건물 출입구, 로비 등에 인터넷과 접속된 LCD 스크린을 설치, 엘리베이터 승객들로 하여금 뉴스·날씨·스포츠·주식시황 또는 층별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동영상과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특히 LED를 이용, 문자만으로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실시간 동영상 전송, 문자방송, 동영상 및 문자방송, 문자 편집방송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건물의 상황에 맞게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