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icrosoft.com/korea)는 골프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크로소프트 「링크LS2000」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장감 있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다양한 효과음을 제공해 사용자가 PC로 실제와 같은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5개의 골프 코스를 그대로 옮겨놓았으며 골프계의 전설 아놀드 파머를 비롯한 12명의 골퍼 중 원하는 선수를 선택해 게임을 할 수 있어 사실감이 뛰어나다.
또 한번의 클릭으로 스윙하는 힘을 조절할 수 있는 원클릭 스윙 방식을 추가해 초보자도 쉽게 게임을 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네트워크인 MSN 게이밍 존에 접속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