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 노동조합은 지난 4일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문화부가 방송위원회의 방송법 시행령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데 반발, 6일 오전 9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했다.
방송위 노조는 『문화부가 방송위(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이 마련한 반개혁적 시행령안을 4일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통해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고 주장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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