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김대중 대통령의 유럽순방에 맞춰 42개 기관 및 업체대표 85명으로 구성된 투자유치사절단을 5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에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사절단은 황두연 KOTRA 사장을 단장으로 산업자원부, 경기도, 중소·벤처업체 20개사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밀라노와 파리, 프랑크푸르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프랑스에서만 20억달러 이상의 투자의향서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고 KOTRA는 밝혔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이 20개나 참여해 최근 국내 벤처기업들의 외자 유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