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텔레콤(대표 심성식 http://www.eqtelecom.com)은 최근 데이콤인터내셔날로부터 5억원의 자본금을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자본유치는 액면가 500원인 주식을 주당 5900원에 할증 발행한 후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자본금은 종전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늘어났다.
이큐텔레콤은 주식 매각대금을 활용해 SMS(Short Message Service)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IT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오는 4월 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겸한 모바일 IT 솔루션 발표회를 열어 자본금 규모를 10억원 수준으로 확대한 후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코스닥에 등록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전용회선 중계업체를 거치지 않고 고객에게 SMS를 제공할 수 있는 독립형 무선 SMS 서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