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코리아(대표 이하준)는 차량의 실내 룸미러에 설치하는 후진안전보조장치(모델명 카리버 KCR-300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량 후진시 발생되는 각종 인명·접촉사고를 방지하는 시스템으로 후진시 운전자가 보기 어려운 차량 후방에 장애물이 있으면 차량에 부착된 경보기가 장애물과의 거리를 LCD로 룸미러에 표시해 준다.
이 후진안전보조장치는 또 장애물과의 근접거리에 따라 각기 다른 경보음이 울려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켜 줌으로써 어떤 악조건 하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가 있다. 특히 경보음과 함께 룸미러에 장착된 LCD는 1.8m 거리에서부터 0.4m 거리까지 0.1m 단위로 사람·물체와의 거리를 표시해 주고 장애물의 좌·우측 위치를 알려 준다. 문의 (02)2608-0578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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