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유망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부산벤처투자조합 1호가 오는 4월 정식 출범한다.
부산시는 다음달 1일 부산지역 첫 민관 벤처캐피털 합동으로 부산벤처투자조합 1호를 설립하기로 하고 오는 6일까지 10억원 규모로 일반조합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벤처투자조합 1호는 부산시가 (재)부산테크노파크를 통해 10억원, 한국종합기술금융(KTB)이 40억원을 각각 출자하고 민간 투자유치를 통해 나머지 10억원을 조성하는 등 총 60억원의 출자금으로 설립된다.
일반조합원은 공익법인·경제단체·상법상법인·에인절투자조합 및 제1·2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일반조합원 모집금액은 1구좌당 5000만원씩 20구좌로 총 10억원이다. 출자금 납입은 오는 20일.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