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 http://www.ksda.or.kr)는 28일 올들어 주가조작 혐의가 있는 6개 종목을 적발, 금융감독원에 회부했다고 밝혔다. 증권업협회는 『지난해 말부터 이상급등세를 보인 종목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 중 6개 종목에서 작전세력을 발견 지난 24일 관련자료를 금감원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조만간 이들 종목과 관련된 내부거래자와 법인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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