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카드 전문업체인 바스트(대표 홍두표)는 최근 동영상 캡처를 위한 엠펙 엔코딩 소프트웨어 「WINVCR」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프로그램이 1시간 분량의 동영상을 저장할 경우 약 650MB의 공간만 있으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초당 30프레임씩 캡처하므로 끊김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재생시 화면의 크기를 풀사이즈로 확대할 수 있으며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화면 편집도 할 수 있다. 셀러론 400㎒ CPU와 64MB 이상의 메모리를 갖춘 PC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TV수신카드는 반드시 바스트 제품이어야 한다.
바스트는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이 9만9000원이지만 자사 PCI방식 TV수신카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에 판매한다. 문의 (02)-702-0234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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