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이달초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을 계기로 윈도 2000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네트워크(ESN)를 E-인포스트럭처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클라릭스 FC5700으로 윈도 2000을 시연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따라서 윈도 2000사용자는 EMC컨트롤센터, SRDF, EMC타임파인더와 같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자동적으로 전산환경을 관리하고 통합 정보의 복수 복제본을 즉각 생성, 신속한 온라인 백업과 서버 성능 향상을 이룰 수 있게 됐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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