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메드(대표 김성래)가 환자 및 의료관련기업들을 대상으로 의료기쇼핑몰사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바이메드는 의료·건강기기 등 256개 상품을 등록한 쇼핑몰서비스를 개시해 저가로 네티즌에게 의료기를 판매하며, 3분기까지 상품수도 20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의료검색사이트인 메드피아과 국내외 중소의료기상과 생산·수입유통업체를 연결하는 의료기 전문도매사이트인 메드몰 등도 개발을 마치는 대로 3분기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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