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게임협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부회장에 청오정보통신의 김영태 부사장, 배틀탑 이강민 사장, 세화인터넷 이광섭 사장, e게임스 박승한 부사장 등 4인을 선임했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새천년민주당의 최재승 의원을 명예 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국프로게임협회는 한국인터넷게임리그(KIGL)·프로게이머오픈(PKO) 등 프로게임리그 주최회사들과 프로게이머·매니저·감독 등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며 프로게임리그 및 프로게이머에 대한 기준과 운영규칙 제정 등을 전담하게 된다.
한편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설립 기념행사를 갖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