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신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트북컴퓨터 할인 등 판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 자사 펜티엄Ⅱ 노트북컴퓨터인 「CN640-P363M」을 최고 33.75% 인하한 265만원에 판매하기로 했다.
「CN640-P363M」은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 366㎒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메모리, 6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모뎀 등 최신사양을 갖추고 있다.
대우통신은 또 자사 노트북컴퓨터를 구매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최고 1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노트북 파손보험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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