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전업계 단체인 CEA와 케이블TV연맹(NCTA)이 디지털TV 수상기와 케이블TV간의 접속사양에 합의했다고 「닛케이BP」가 전했다.
그러나 CEA와 NCTA가 이번에 합의한 사양에는 불법복제방 기술은 포함돼 있지 않다.
이번 합의 사양은 디지털TV 프로그램과 PSIP(Program and System Information Protocol) 데이터의 교환에 관한 것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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