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제조업체인 극광전기(대표 장기수)가 사명변경과 액면분할을 실시한다. 극광전기는 기업이미지 개선을 위해 회사명을 「뉴인텍」으로 바꾸고 주식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액면가를 주당 5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액면분할 관련 구주권제출기간 등은 오는 3월 17일 충남 아산 공장에서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결정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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