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앙컴퓨터상가, 오픈 이벤트행사 개최

부산 율곡컴퓨터상가 상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중앙컴퓨터도매상가협의회(회장 정성운)가 부산 중앙동 LG화재빌딩에 40여개의 컴퓨터매장을 만들어 조성한 중앙컴퓨터도매상가가 26일 정식 개장한다.

중앙컴퓨터도매상가협의회는 중앙컴퓨터도매상가 개장과 함께 다음달 1일까지 새로운 컴퓨터상가의 탄생을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개최한다.

중앙컴퓨터도매상가협의회는 특히 「컴퓨터상가의 중심 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품질중심 가격중심 고객중심」을 영업전략으로 삼아 독립된 상권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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