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토미코리아(대표 이승근 http://www.inktomikorea.co.kr)는 25일 잉크토미코리아 사무실에서 SK상사와 캐싱 서버 제품인 「트래픽 서버 NT」의 총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1월 한국지사 설립 이후 데이콤보라넷, 하나로통신, 나우콤, 한국통신하이텔, 네띠앙 등의 인터넷 업체에 캐싱 서버를 공급한 잉크토미는 이 자리에서 『올해 엔터프라이즈 시장 및 교육망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웠으며 그 일환으로 NT용 보급형 캐싱 서버 공급을 위해 국내 최대의 유통망을 보유한 SK상사와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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