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가 지난 24일 총 가입자 500만명을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의 인터넷폰서비스회사로 확고한 위상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를 개시한 지 7주만에 122만명의 네티즌이 가입해 총 2만600만분의 총 통화시간을 기록했으며 1인당 1일 10분 정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체 가입자 중 382만명이 인터넷 중심지인 미국 내 가입자로 나타나 앞으로 세계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새롬기술은 이 서비스를 2분기까지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일본 등 주요국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을 추진중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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