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사의 업무용 AV장비 공식수입업체인 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신형 LCD프로젝터인 「PT-L758E」를 수입,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기본 해상도 XGA(1024×768)급, 최대 SXGA(1280×1024)급까지 지원하는 이 제품은 기본 밝기가 2500안시루멘스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며 무게는 6.4㎏으로 휴대가 용이하다.
이 제품은 특히 PC카드 슬롯이 기본 내장돼 있어 PC 없이도 회의 내용을 PC카드로 다운받아 프리젠테이션할 수 있으며 일반 데스크톱에서도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이미지를 캡처할 수 있는 다이렉트 이미지 캡처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리모컨을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포인터 기능과 마우스 컨트롤 기능, 프로젝터 조정 기능을 리모컨에 일체화해 조작의 편의성을 높였다. 문의 (02)784-021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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